[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로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다 ‘하트’ 문양이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31일 청와대에서 국회 인준을 받은 이낙연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 수여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과 이 총리가 순간 ‘하트’ 문양을 만든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실장님 이하 (수석들이) 총출동하셨다. 고생 많이 하셨다. 축하드린다. 그리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 총리는 “제가 부족한 게 많아서 걱정을 끼쳐드렸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