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롯데가 러시아에서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제정한 ‘푸슈킨 신인문학상’제1회 시상식이 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은 러시아 최대 도서전이 개최된 크렘린궁 앞 붉은광장에 차려진 무대에서 상을 받았다.
산문 부문에선 18세 청소년의 첫사랑과 성장 과정에서의 갈등을 다룬 소설 ‘플러스 삶’을 쓴 북서부 도시 벨리키 노보고로드 출신 신진 여성작가 크리스티나 게프틴그(28)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합뉴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