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서울 동작경찰서는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행사로 인해 서울 국립서울현충원 앞 교차로 교통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서울현충원 일대 주차가 금지되며, 흑석초등학교와 동작 중학교 등 7개 학교에 차량 670여 대를 댈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충일 행사 참여자의 편의를 위해 현충원 정문부터 길 건너 공중화장실까지는 임시 건널목이 운영된다. 또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주차장과 서울현충원을 오가는 셔틀버스 14대가 운행된다.
경찰은 5일 저녁 8시부터 서울 흑석동 비개 고개부터 현충원 옆문 지역의 불법주차 단속을 벌인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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