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SNS를 통해 심경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목에 줄을 맨 여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짐이 많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을 접한 이들은 최준희 양의 상태에 우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