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가 이달 말 개통된다.
이 도로는 상주에서 영천까지 94km로 60개월(5년)의 공사기간이 소요됐으며 1조 3986억원이 투입됐다.
상주에서 영천까지 기존 119km에서 94km로, 운행시간도 84분에서 54분으로 30분 단축된다.
주요시설로는 영업소 10곳과 휴게시설 8곳(휴게소: 도개ㆍ산성 양방향, 졸음 쉼터: 군위ㆍ영천 양방향), 터널 6곳과 교량 112곳, 분기점 5곳(낙동, 상주, 군위, 화산, 영천), 나들목 6곳(도개, 소보, 부계, 신녕, 동영천, 북안) 등이 있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상주~영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대구·구미권 교통혼잡 해소와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