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으로 나종민(羅棕珉, Na Jong Min) 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나 신임차관은 관광ㆍ문화예술정책에 정통한 관료 출신으로 추진력과 소통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프로필
- 1963년생, 광주, 행시 31회
【 학 력 】 - 광주고 - 고려대 행정학과 - 경희대 관광학 박사
【 경 력 】 - 동국대학교 석좌교수(現) -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국장 -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jin1@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