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기후협약 탈퇴 선언과 상관없이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미국의 주가 12개로 늘었다.
현지 시각 8일, 코네티컷과 델라웨어, 하와이 등 9개 주가 ‘미국기후동맹’에 추가로 합류했다.
앞서 지난주에는 워싱턴과 뉴욕, 캘리포니아 등 3개 주의 주지사가 모여 자체적으로 파리 협정을 준수하겠다는 ‘미국기후동맹’을 창설했다.
파리협정 준수를 결의한 이들 12개 주의 인구는 1억200만 명으로 미국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GDP 규모도 미국 전체의 3분의 1에 육박한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