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대마초 흡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탑(본명 최승현)이 6일 서울 이대 목동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나흘 만인 9일 퇴실했다.
탑은 9일 오후 2시 30분 응급중환자실에서 퇴실했다. 탑은 퇴실 후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휠체어를 타고 마스크를 쓴 채 병실 밖을 나선 탑은 쏟아지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사과 인사를 했다.
이날 병원 측 관계자는 “전원 한다.(병원을 옮긴다) 옮기는 병원은 보호자의 요청으로 알려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