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제293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장경식·김인중·김명호·김위한 의원이 도정질의에 나선다.
각 상임위원회는 2016 회계연도 결산,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14~15일 양일간은 안동에서 전남도의회와 상생발전 화합대회를 연다.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은 "앞으로 남은 임기 1년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도민들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DNA를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