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미키정과 이혼한 하리수의 데뷔 전 일화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한 하리수는 데뷔 전 무도회장에서 남자 연예인들과 즉석만남을 한 일화를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대희는 하리수의 데뷔작을 언급하며 그 당시 인기가 어땠냐고 물었고, 하리수는 “어디를 가든 내 얼굴밖에 안 보였다”고 답했다. 이어 “데뷔 전 무도회장에서 그룹 쿨의 이재훈, 류시원, 임창정 등 수많은 남자 연예인과 만나 친구가 됐다”고 폭로했다.또 하리수는 MC들에게 학연을 따지며 다가서는 이종수에게 “방송에서도 족벌을 따지는 건가요?”라고 말실수를 해 엉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결혼생활 10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