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중고차 시장 신뢰회복과 활성화를위해 전국 41개 중고차 매매상사와 상생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허위매물 차단을 위해 중고차 매매 사이트인 ‘오토인사이드’에서 제휴 안심 상사로 등록된 매매상사 차량을 전시하기로 했다.
또 고객 방문 시 해당 차량이 없거나, 차량 정보가 안내받은 정보와 다를 경우 ‘헛걸음 보상제’를 통해 10만원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강승연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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