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서글서글한 미소가 인상적인 최혜정(26)은 올해 11개 대회에 출전해 상금 43위(4687만원)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5위를 한 게 가장 좋은 성적이다. 그린에서 보수가 가능하지 않은 것은 홀자국, 볼자국, 골프화 자국, 모래 중에 무엇일까? 오는 2019년부터 바뀌는 골프룰에 따르면 이 조항 역시 가능한 것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골프룰을 편하고 쉽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코오롱의 젊은 패션 브랜드 왁(WAAC)은 골프 선수들과 함께 골프 룰과 매너에 관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다. 골프가 보다 많은 이들에게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기 위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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