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예비ㆍ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는 ‘런치 토킹 데이’(Lunch Talking Day)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런치 토킹 데이’는 예비ㆍ초기 창업자들이 시행 착오를 극복하고 준비된 창업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10명 내외의 창업자와 분야별 전문가와의 소규모 멘토링으로 운영된다.
수원시 소재 차세대융합기술원 10층에 위치한 창업베이스캠프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간단한 식사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상담 분야는 마케팅, 회계/세무, 바이오, 자금, 모바일, 지식재산권 등 다양하다. 매주 한 분야를 선정, 전문가와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멘토링은 무료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지난해에도 ‘런치 토킹 데이’를 29회 실시해 266명이 멘토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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