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퇴계동 국사봉 등산로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도비 포함 6000만원을 들여 국사봉 전 구간에 오래된 시설을 교체하고 보수작업을 한다.
위험성 있는 기존 안전로프, 기둥, 토사유출로 등산객이 다니기 불편해진 등산로 노선을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대상지 필지별 내역을 20일 공고, 7월 10일까지 시민에게 열람하고 의견을 받는다.
9월까지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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