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9~20일 양일간 청도소방서 신축공사장과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동명~부계간 4차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김명호 위원장은 "도내 대규모 사업장이 준공됨에 따라 대구 도심통과로 지연됐던 교통난이 해소되고 시군간 이동시간도 줄어들게 된다"며 "SOC가 주민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생산적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건설사업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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