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7일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 “문재인 정부의 인사 ‘고공행진’도 그물망에 걸렸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의 낙마가 이를 증명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잘할 때는 박수를 치고 지금은 그물을 치고 기다리자고 했다”며 “아직도 그물을 빠져나가지 못할 대어들이 기다린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표는 “국민의당의 지지도가 호남에서 7% 지지를 받는다지만 1년 전 총선 때도 6%였고, 열심히 노력해 압승했다”면서 “우리가 더 혁신하고 더 노력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