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충청, 호남 등 서쪽지방 중심
[헤럴드경제]이번 주말에는 낮기온이 30도를 넘는 불볕 더위가 계속되면서 자외선과 오존을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과 18일 모두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강한 햇살이 내리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한다.
주로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한 낮 온도가 32도까지 예상되며 대전과 광주는 33도, 대구도 31도로 예상된다.
맑은 하늘로 자외선과 오존 지수도 높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높음’으로 예상된다. 충북 청주에는 오전 한 때 오존주의보가 발효됐고 그 밖의 지역도 오존 지수가 높게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