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정유라 씨의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가 정 씨의 몰타 국적취득 시도 의혹에 대해 전형적인 가짜뉴스라며 반박했다.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이 변호사는 국적취득 시도 의혹이 영장 청구 사유에 한마디도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말을 포함한 삼성의 지원과정에 정 씨가 깊숙이 개입했다는 검찰 주장에 대해서도 이해가 안 되니 전부 의혹으로 보는 것이라며 법정에서 분명하게 설명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