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유라 씨가 2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정 씨는 이날 제3국 시민권 취득 시도 질문에 “모든 것은 판사에게 말하겠다”라며 말을 아꼈다. 또한 “아들도 있기 때문에 도주할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다.
법원은 지난 3일 한 차례 영장을 기각했지만, 검찰은 지난 18일 범죄 혐의를 추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한편 정 씨는 덴마크에 구금됐을 당시 지중해 연안 국가 몰타의 시민권을 얻으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