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충남 홍성에서도 아열대성 과일인 바나나가 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바나나가 열린 곳은 충남 홍성군 갈산면의 한 가정집 텃밭으로 집주인이 3년 전에 심은 바나나 나무 4그루 가운데 1그루에서 열매가 맺힌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의 한 가정집에 이어 홍성에서도 바나나가 열리면서 우리나라의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하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