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새 정부의 핵심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날 건설업계와 간담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21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내 건설사 40여 곳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HUG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원을 위해 최근 조직을 확충하고,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HUG는 2012년 도시재생ㆍ정비사업 관련 보증 출시로 현재까지 총 220개 정비사업장에 총 17조 8천억원을 보증지원했다.
김선덕 HUG 사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시재생의 안정적인 보증과 금융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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