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이준식)는 21일 가맹점주 들에게 갑질을 한 혐의(공정거래법위반)로 서울 방배동 미스터피자 본사와 관계사 두 곳을 압수수색했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 그룹 정우현 회장은 가맹점에 치즈를 공급하면서 중간 납품 업체를 끼워넣어 거래 단가를 높이는 불공정 거래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정 회장이 동생의 아내 명의 등으로 회사를 차려 치즈 납품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 회장은 가맹점에서 탈퇴한 점주의 가게 근처에 직영점을 내고 ‘보복영업’을 한 혐의도 받는다. 정 회장은 지난해 8월 건물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약식기소돼 물의를 빚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