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충북지방경찰청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유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알몸과 음란 동영상 등을 보여준 혐의로 26살 A 씨 등 여성 BJ 10명과 기획사 대표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2015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개인 BJ로 활동하면서 음란방송을 통해 3억3000만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적발된 BJ 가운데 일부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리려고 알몸 노출은 물론 남성과 직접 성관계하는 모습을 방송에 내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기획사 대표 등은 자신이 관리하는 BJ 중 일부에게 음란방송을 지시하고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10억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