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충북지방경찰청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유료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알몸과 음란 동영상 등을 보여준 혐의로 26살 A 씨 등 여성 BJ 10명과 기획사 대표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2015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개인 BJ로 활동하면서 음란방송을 통해 3억3000만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적발된 BJ 가운데 일부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리려고 알몸 노출은 물론 남성과 직접 성관계하는 모습을 방송에 내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기획사 대표 등은 자신이 관리하는 BJ 중 일부에게 음란방송을 지시하고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10억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