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케이블채널 tvN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이하 하백의 신부)’가 베일을 벗었다.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주연 배우 신세경과 남주혁이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이 드라마는 만화 원작에 기초하고 있다. 물의 신 ‘하백’과 마을의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그에게 재물로 바쳐진 소녀 ‘소아’ 사이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윤미경 작가가 그린 동명의 작품은 완성도 높은 순정만화다. 총 24권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성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은 브라운관을 통해 그려질 배우의 모습이 원작 속 캐릭터가 어떤 식으로 그려질 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첫 방영은 내달 3일이다. 매주 월·화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