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모나미는 현대자동차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153 코나 스페셜 에디션’<사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153 코나 스페셜 에디션은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KONA)의 출시를 기념해 제작한 153 볼펜 한정판이다. 코나의 외장 컬러를 활용해 세라믹블루, 블루라군, 애시드옐로우, 텐저린코멧 등 네 가지 색상으로 제작됐다.
0.7㎜의 블랙 잉크가 적용됐으며, 27일부터 전국 현대자동차 지점 및 대리점에서 코나 구매를 상담하는 모든 고객에게 두 가지 컬러가 한 세트로 제공된다. 모나미 관계자는 “최근 G마켓, 루이까또즈, 베네피트 등 각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제품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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