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기능식품을 만병통치 약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상주경찰서 지난3월~4월7일까지 상주시내 홍보관을 차려놓고 어르신들 상대로 생기원,뮤코민플러스등 건강기능식품을 질병,예방 치료에 효능이 있다며 피해자45명으로부터 6,7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A씨를구속(식품위생법위반 등의 혐의)하고 B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등은 강원도 영월, 경북 울진, 충북 영동 등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홍보 관을 운영해 시가보다 4∼5배 고가로 판매한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정용우 상주서 수사과장은 “건강식품을 고가로 판매하는 사기성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떳다방 사례가 목격되면 경찰에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