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가수 박지헌이 여섯 번째 아이를 가진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박지헌의 아내 서명선 씨는 “여섯째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이어 "저는 한 명씩 낳았지 않나. 예전부터 쌍둥이를 정말 낳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박지헌도 "우리 어머니가 아이를 좋아하신다. 아이를 더 원하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0일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에게 여섯째 아이가 생겼습니다”라고 전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