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난달 30일 청렴도 강화와 부패근절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진흥원 전 임직원은 청렴실천을 서약하고 반부패‧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상홍 단국대 교수가 ‘청렴한 공직생활’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박재신 진흥원 원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필수로 요구되는 덕목“이라며 ”진흥원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청렴한 생활을 실천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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