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에서 NCS 기반 해외 연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4일부터 8월 3일까지 1개월 동안 자매학교인 중국의 정주재세금용직업학교에서 진행된다.
호산대는 어학프로그램과 버디프로그램 참여 실적 및 학과 성적 등을 고려해 15명을 선발했다.
이들 학생들은 어학연수는 물론 전공과 관련된 산업체를 견학하고 재세금용직업학교 동아리 학생들과 한중 친교의 시간도 갖게 된다.
귀국 길에는 동양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태항 대협곡 등의 관광명소도 들러보게 된다.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선발된 간호학과 권다은(22)씨는 "이번 연수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오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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