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아이유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만난 직원 아이유의 적응기가 그려졌다. 아이유는 민박집에 2주간 직원으로 파견됐다. 이날 이효리 부부는 스태프 아이유와 만난 뒤 외출을 했다. 이효리는 “정말 아이유가 오다니 소름이다. 열심히 하려는 눈동자가 너무 귀엽다”고 말했다. 이어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순은 “내가 첫사랑에 실패하지 않았으면 지은이 같은 딸이 있었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