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아시아 주요 언론인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을 견학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5일 광주를 방문한 매체들은 라오스 비엔티안타임즈, 베트남 국영방송, 우즈베키스탄 국영TV 라디오(NTRC), 라자왈리 시트라 텔레비시 인도네시아(RCT), 파퓨이뉴기니 이엠티비 등 5개국의 유력 언론매체들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의 해외주요외신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방문한 언론인들은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에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전당 측은 설명했다.
특히 아시아 관련 아카이빙 자료들이 구축돼 있는 ACC라이브러리파크와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문화시설인 ACC 어린이문화원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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