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7 KBO리그 두산 베어스-kt 위즈(잠실구장),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창원 마산구장) 경기가 각각 비로 취소 됐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경기에서 두산은 더스틴 니퍼트, kt는 류희운을 선발로 예고 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로 이어져 결국 오후 5시 55분경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우천 순연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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