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정비, M&A 총괄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최고 업무 집행 책임자(COO)에 황현택 신임 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황 사장은 대웅제약 계열사인 대웅개발의 대표이사, 현대그룹의 계열사인 현대투자네트워크 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동양그룹의 미래전략실장, 포스코 경영연구연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했다.
황 사장은 향후 황해령 대표이사(CEO)와 함께 ▷세계 최고의 제품 기술와 품질 유지를 위한 시스템 정비 ▷인수합병(M&A) 업무 관할 등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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