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레드벨벳의 여름 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가 7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면서 새로운 ‘썸머퀸’ 탄생을 알렸다.
9일 낮 12시 공개된 앨범 타이틀곡 ‘빨간 맛’(Red Flavor)은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빨간 맛’은 신나는 여름 분위기의 업 템포 장르 댄스곡이다.
레드벨벳은 이날 SBS TV ‘인기가요’를 통해 ‘빨간 맛’과 수록곡 ‘유 베터 노’(You Better Know) 등 2곡을 선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The Red Summer’는 오는 10일 음반이 발매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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