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실시간 모바일 대작 MMORPG '드래곤가드 for Kakao(이하, 드래곤가드)'에 '길드 공성전'을 업데이트 했다.

'드래곤가드'는 고품질 그래픽에 더해 200여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레이드, 실시간 진영 전투 및 파티플레이, 국내 최초 실시간 무한필드 이용자간 대결 등 압도적 콘텐츠를 특징으로 한 넷마블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최근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9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다양한 보상과 함께 각 길드간 치열한 경쟁을 본격화하는 '길드 공성전'을 앞세워 '드래곤가드' 인기세를 더욱 가속화 할 계획이다.

전체 랭킹 중 8위 내 길드만 참여 가능한 이번 '공성전'은 각 길드마다 10명의 이용자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21시 00분부터 21시 30분까지 매주 1회 진행된다.

'공성전' 종료 시 '인장'을 획득한 길드는 승리의 기쁨과 함께 성주가 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지며 서버별 초대 성주에 오르는 총 12개의 길드에게는 모임 지원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7월 9일까지 출석만 해도 '날개' 및 '의상 아이템' 등 푸짐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함은 물론 공성전 이벤트 페이지 내 응원댓글을 달면 '투썸플레이스 커피' 및 '아이스 텀블러'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압도적 규모의 게임성 및 풍부한 콘텐츠로 인기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드래곤가드'의 재미에 '길드 공성전'이 지원사격을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추가로 '몬스터 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넷마블표 장수 인기 모바일 라인업의 한 축으로 '드래곤가드'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구글플레이에 이어 금일 티스토어에도 '드래곤가드'를 출시해 해당 게임에 대한 이용자 저변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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