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송하윤이 반전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종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호연을 펼친 송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차림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속하윤은 특유의 청순한 얼굴로 화사하게 웃고 있다. 착용한 드레스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를 연상케 해 송하윤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고 있다. 송하윤 역시 글 대신 웃음소리만 가득 적어놔 털털한 성격을 연상케 한다. 송하윤은 ‘쌈 마이웨이’에서 오래된 연인에게 헌신하는 인물로 분해 열연한 바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