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안타 행진도 계속
[헤럴드경제]추신수(35ㆍ텍사스 레인저스ㆍ사진)가 시즌 14호 홈런을 9회초 극적인 동점 투런포로 장식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2017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3으로 패색이 짙던 9회 초 무사 2루에서 동점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완투승을 노리던 탬파베이 선발 알렉스 콥을 상대로 초구 바깥쪽 스플리터를 힘껏 밀어쳐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추신수는 시즌 14호 홈런으로 경기를 3-3 원점으로 돌린 것은 물론 팀 선발 다르빗슈 유를 패전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앞선 타석까지 3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