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총기 난사 후 무장탈영해 대치 중이었던 임 병장이 생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2시 55분경 자신의 옆구리에 총을 쏴 자해를 시도했다.
임 병장은 곧바로 인근에 있던 수색팀에 의해 국군 강릉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생명에 지장이 있는지 정확히 확인 되지는 않았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자해를 시도하던 임 병장을 생포했다"며 "총으로 자신의 옆구리를 쐈는데 현재 살아 있는 상태이고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 드디어 잡혔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 왜 옆구리에 자해를 시도했을까"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 부모도 많이 힘들 듯"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703특공연대 ,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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