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서유정이 결혼한다.서유정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서유정이 꽤 오랜 기간 결혼을 준비해왔다면서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억측을 차단했다.서유정 예비신랑은 3살 연상 회사원으로 듬직한 매력의 소유자다. 서유정이 그간 밝혀온 이상형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서유정은 지난해 tvN ‘택시’에 출연해 “얼굴이 까맣고 눈이 찢어지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결혼 준비를 오랫동안 해왔다는 만큼 당시에도 이미 예비신랑과 교제중이었을 터라 이 발언은 예비신랑을 염두에 둔 발언일 가능성이 높다.하지만 서유정은 SBS ‘골드미스가 간다’ 당시에도 “눈이 갸름하고 야구모자가 잘 어울리는 남자를 찾고 있다”고 일관된 이상형 기준을 밝힌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서는 정찬우 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면서 “딱 보면 편하다”고 말하기도 했다.서유정 결혼소식에 네티즌들은 “kang**** 축하합니다~ 심성이 참 착한 연예인인 것 같던데” “roql**** 남편되실분 인상 너무 좋아보이세요 행복하시고 늦은만큼 더 햄볶으며 사세요~~^^” “a037**** 행복하세요... 남편분 인상좋다....” “pink**** 이분 이쁘고 야무지게 생겼다 생각했었는데..40세가 넘은지 몰랐네요. 결혼축하해요~ 잘 어울리시네요~^^”라는 등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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