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국당이 젊은 층의 지지율이 낮은 것에 대해 “20~40대가 한국당을 지지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며 “젊은 세대가 건강하다고 봤다”고 평가했다.
홍 대표는 최근 KBS의 ‘냄비받침’에 출연해 진행자 이경규씨의 ‘젊은 층의 높은 정치 관심이 불리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홍 대표는 “지난 대선 때 표적집단면접(FGI)을 했는데, 젊은 층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가 정의와 형평이다”라며 “최순실 사태를 겪고 난 뒤에 한국당에 정의와 형평이 있다고 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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