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4~28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우예성 딩화현 토마을에서 새마을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청도군 고등학생 신화랑단 2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노력봉사와 교육봉사, 문화교류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승율(청도군수)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역내 고등학생 새마을 해외봉사단 운영은 대한민국 청도군의 새마을운동 세계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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