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제12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마사회, 상주시가 후원하고 대한승마협회가 주최하며 전ㆍ현직 국가대표, 엘리트ㆍ생활체육ㆍ유소년 승마인 600여명과 말 350여두가 참가한다.
대회 일정으로는 5~7일은 마장마술ㆍ복합마술 및 Young Horse 경기가, 11~14일은 장애물ㆍ유소년 복합마술 및 Young Horse 경기가, 18~20일은 생활체육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특히 장애물 비월 경기 기간(11~14일) 동안에는 무료승마 체험행사도 마련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가 전국 각지의 승마인ㆍ관광객들이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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