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산은과 수은 등급이 상향됐다. 기존 C(보통) 등급에서 B(양호)로 올라선 것이다.31일 금융위원회는 기타 공공기관으로 분류되는 산은ㆍ기은ㆍ수은ㆍ예탁원과 민간인 거래소 등 5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를 확정했다. 기은은 전년에 이어 A(양호) 등급을 받았다. 산은과 수은은 각각 C(보통)에서 B로 한 등급 상향됐다. 금융위 관계자는 산은과 수은의 평가등급 상향 이유에 대해 경영정상화 및 자구계획 이행 이유를 들었다. 이 같은 금융위의 산은 수은 등급 상향 이유를 두고 여론은 상반된 반응이다.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sung**** 누이좋고 매부좋고.. 금융위도 물갈이 해야된다.. 단, 퇴직하면 낙하산으로 발령시키면 안된다..” “benz**** 한진해운수장시키고도 .....해운업은 해외선사시다바리!” “smil**** 성실하게 회사운영해온 삼성 현대만 죽쒔네요. 이러니 선가가 개판이지ㅉㅉㅉ” “hong**** 정부가 시키는거 총대 메고 하느라 고생했구먼” “bala**** 이번 추경에서 국민 혈세 1조원 추가로 지원받은 산업은행-----> 뻘짓하고 국민 혈세 많이 받아가면 좋은 경영평가 받는 이 기막힌 코미디...헬조선다운 황당 코미디...” “han**** 산은 수은 등급 상향된 이유가 정확히 뭐지? 여튼 공공기관의 실적은 온전히 좋은 방향을 띄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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