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업본부 임직원 20여 명 구세군 후생원 방문해 청소 봉사 -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깨끗한 환경 만들어주려는 취지로 준비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출시 한달된 LG전자 무선청소기 ‘A9’이 LG전자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소속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달 2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구세군 후생원을 방문해 ‘코드제로 A9’으로 실내 곳곳을 청소하고 ‘코드제로 A9’ 청소기도 기증했다.
LG전자는 호흡기가 약한 어린이와 청소년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구세군 후생원에는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7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국영업본부 사원협의체(Junior Board) 대표 박수원 선임은 “회사에서 내놓은 뛰어난 제품으로 아이들을 위해 직접 청소하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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