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ㆍ홍태화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결국 당권에 도전하기로 했다.
안 전 대표는 3일 오후 3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ㆍ27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안 전 대표는 기자회견 전까지 당내외 여러 인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의견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내 인사 대부분은 안 전 대표 출마를 만류했다. 특히 안 전대표의 출마 직전, 김종회 박주현 박준영 유성엽 이상돈 이찬열 장병완 장정숙 정인화 조배숙 주승용 황주홍 등 국민의당 의원 13명은, 안 전대표의 출마를 반대하며 집단 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coo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