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하는 안현모 SBS 전 기자가 박시연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안현모 전 기자는 SBS에서 근무할 당시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시연과 닮은 듯한 이국적인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안현모 전 기자는 대원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SBS CNBC에서 외신기자 겸 앵커로 활약했다. SBS 보도국에서 자리를 옮긴 후 안 전 기자는 지난해 12월 퇴사했다. 한편 4일 연합뉴스는 브랜뉴뮤직의 라이머 대표와 안현모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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