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정식 데뷔를 하루 앞둔 6일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격,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4회는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여름방학을 맞아 슈퍼맨 아빠들에게 휴식을 주고자 마련된 ‘여름방학 특집- 삼촌이 돌아왔다’에서 워너원은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윤지성이 출연, 설아-수아-대박과 만난다.
워너원은 아이들과 힐링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각각의 필살기를 내세워 아이들을 의자에 앉힌 채 롤러코스터를 태워주는가 하면 몸을 놀이기구로 변형 수영장에서 놀아주는 등 함박웃음을 선사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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