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이상인이 11살 연하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이상인은 ‘나는 여성의 OOO을 보면 심장이 뛴다’라는 질문을 받았고 “어릴 때 도시에서 온 누나 친구를 처음 봤는데 흰 손에 핏줄이 보이더라. 그게 예뻐 보였다”고 말했다.이어 “두번째는 긴 치마에 플랫슈즈를 신고 자전거를 타는 스타일을 좋다”고 말했다.이에 패널들은 “CF를 너무 많이 봤네” “청순가련형을 좋아한다”고 지적했다. 또 커플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이상인은 “신혼부부가 커플티를 입는 게 좋아 보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게스트로 출연한 이상인은일반인 아내의 모습을 공개하며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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