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폭염과 함께 바닷물 고수온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지역 양식장 물고기 집단 폐사가 잇따르고 있다.
경상남도는 지난 9일 경남 하동 금남면 해상 양식장에서 숭어 3만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또 경남 고성과 거제 등 육상 양식장에서도 넙치와 강도다리 5000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고수온 현상과 바이러스 감염 등 정확한 폐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에 분석을 의뢰할 계획이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