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제 금값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 따르면 12월 물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3.90달러(0.3%) 상승한 1,294.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북한 간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안전자산인 금 시장에 투자자금이 쏠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유가도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WTI) 원유 9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0.23달러(0.50%) 상승한 48.8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의 급락분을 조금이나마 회복하면서 이번 주 1.5% 하락률을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9월 물도 배럴당 0.10달러(0.19%) 오른 52.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산유국들의 증산 우려가 이어지면서 유가에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